포장이 오래돼 보일 때
제품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지금 소비자가 보기 편한 패키지와 브랜드 이미지로 정리합니다.
그로우파머스가 하는 일
제품은 이미 좋지만 포장이나 설명이 부족해 소비자에게 장점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로우파머스는 농장과 상품의 이야기를 듣고, 판매에 필요한 모습을 하나씩 정리합니다.
FIELD & LOCAL
농산물만 떼어 보지 않고 농장이 놓인 환경, 수확과 출하의 과정,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현장까지 브랜드를 이해하는 자료로 살펴봅니다.




이런 경우에 도움을 드립니다
제품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지금 소비자가 보기 편한 패키지와 브랜드 이미지로 정리합니다.
상품명, 로고, 라벨, 박스부터 상세페이지와 홍보물까지 출시 준비를 함께 진행합니다.
농장과 상품 이야기를 듣고, 소비자에게 가장 먼저 알려야 할 강점을 알기 쉽게 정리합니다.
진행 방법
어떤 상품인지, 어디에서 팔고 있는지, 지금 가장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먼저 듣습니다.
원물, 생산 방식, 지역, 맛과 특징 중 소비자가 알아야 할 내용을 골라 정리합니다.
로고, 패키지, 라벨, 상세페이지 등 실제 판매에 필요한 결과물을 순서대로 제작합니다.
인쇄 제작과 온라인 판매용 콘텐츠까지 준비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마무리합니다.
04 / PERSON IN CHARGE
박재영 Jaeyoung Park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나 진천군에 자주 머물며 논과 밭, 작물과 농가의 생활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자랐습니다. 지금은 기업 디자인·브랜딩 전문 회사 나인웍스를 운영하며 브랜드 전략, 패키지, 웹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Grow Farmers는 농업을 생활 속에서 접해온 경험과 브랜드를 실제 시장에서 다뤄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서비스입니다. 좋은 농산물이 생산자의 시간과 지역의 이야기까지 함께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과정을 정리하고 실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