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 가루쌀 활용 ‘쌀 티그레’, 지역 카페 판매 시작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쌀 티그레’가 지역 카페로 기술이전돼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Grow Farmers가 디자인에 참여한 로컬 디저트 프로젝트로, 지역 농산물이 제품과 브랜드로 이어지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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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Farmers가 디자인하고 함께 만든 브랜드의 출시, 판매, 지역 활동과 관련 보도를 모아 소개합니다.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쌀 티그레’가 지역 카페로 기술이전돼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Grow Farmers가 디자인에 참여한 로컬 디저트 프로젝트로, 지역 농산물이 제품과 브랜드로 이어지는 사례입니다.

진천군이 관내 업체와 함께 지역 특색을 담은 ‘진천샌드’를 선보였습니다. 100% 진천 가루쌀을 활용해 쌀맛·딸기맛·멜론맛으로 구성했으며, 농다리와 지역 사업장에서 판매를 시작해 관광 기념품과 온라인 유통으로 확장을 준비하는 로컬 디저트 사례입니다.